여명808, 전 세대 숙취 깨운 대표 음료…17년째 독주
여명808이 ‘202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숙취해소음료 부문 대상을 17년 연속 수상했다.

여명808은 1998년 제품 출시 전후에 동종 업계에서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특허기술성 평가실험(동물실험·임상실험)을 거쳐 효능을 입증한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 신뢰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여명808은 1998년 당시 금지했던 표시광고(음주전후 숙취해소) 규제와 관련한 위법성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했고, 실험자료 등을 제출해 특허 우수성을 입증했다. 2000년 헌법소원 결과 음주전후 숙취해소의 사용이 적법하다는 판결을 받았다. 식품업계는 물론 모든 업종에 표현의 자유에 대한 난제를 해결하며 더욱 유명해지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한 숙취해소음료 인체적용 시험에도 통과해 여전히 뛰어난 제품력을 과시했다. 계속된 연구 결과를 적용해 업그레이드된 2026 여명808은 건강에 좋은 천연 식물성 원료와 우수한 발명 기술, 해썹인증을 받은 최첨단 친환경 시스템을 통해 생산됐다. 원료부터 생산까지 완벽한 웰빙 제품으로 소비자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여명1004는 한층 효과적인 효능을 보여주는 강력한 제품이다. 가족과 생계를 위해 원치 않아도 술을 마셔야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가장들을 위해 탄생한 발명품으로, 숙취를 강하고 빠르게 해소시켜준다.

한편 전국의 대학생 오리엔테이션 때 대대적인 시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대학생 약 10만 명이 건강한 대학 생활의 출발을 여명808과 함께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42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