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니아, 자연유래 성분 가득…두피·모발 튼튼하게
키라니아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헤어케어 부문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했다.

키라니아는 브랜드 론칭 이후 끊임없는 연구와 철저한 원료 검증을 통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연유래 샴푸를 선보여왔다. 9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위 샴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키라니아는 유해 우려 성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두피와 모발 본연의 건강을 돕는 자연유래 성분 중심의 제품을 개발해왔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올인원 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홈쇼핑, 프리미엄 마켓,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최근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또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만·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아시아권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최근 러시아 주요 홈쇼핑 방송에 진출해 방송 직후 준비 물량을 대거 소진하며 흥행을 거뒀다. 이는 깐깐한 해외 소비자의 취향을 사로잡은 결과로, K뷰티의 위상을 헤어케어 영역까지 넓혔다는 평을 받는다.

키라니아 관계자는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들 덕분에 9년 연속 대상 수상과 매출 1000억원 달성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대만, 말레이시아, 러시아를 넘어 전 세계 소비자에게 두피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1위 자연유래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42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