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C카드·한경 KLPGA챔피언십 20일 개막…올해 '포천퀸'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고 상금 15억원이 걸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이 20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19일 출전 선수들이 우승컵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 김민선, 서교림, 고지원, 박현경, 유현조, 박민지, 김민솔.

포천힐스CC=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