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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청년 200명 실무 인재로 키운다
청년 직무아카데미 '리프트' 참여
리프트는 고용노동부가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롯데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유통과 호텔·서비스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롯데는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200여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12주간 실무 중심의 유통, 호텔·서비스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실무 역량 및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직무 기초 교육, 현장 체험, 현직자 멘토링, 실전 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