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나·대한항공, 드디어 하나로…'메가 캐리어' 탄생
아시아나항공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과 합병안을 가결한 12일 인천국제공항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기가 계류하고 있다.
[포토] 아시아나·대한항공, 드디어 하나로…'메가 캐리어' 탄생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참석률은 81.9%, 찬성률은 99.3%였다.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통과되면서 2020년 11월 시작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과정은 마무리 수순으로 접어들게 됐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