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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인천 9개 팀 수상
인천시교육청은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시상식에서 일반 부문 1개 팀이 대상, 학생 부문 2개 팀이 최우수상, 6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일반 부문에서는 인천석암초등학교 교사 3명으로 구성된 데이터락 팀이 ‘반경 너머, 도달 가능성으로-초등학생의 야외활동 기회 격차를 줄이는 AI 기반 우선지원 의사결정 시스템’이라는 주제의 작품으로 교육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학생 부문에서는 인천첨단초교 하이A아이 팀이 ‘첨단초 윤OO의 모험’을 주제로 한 학교 소개 영상으로, 상인천중학교 Vehere 팀이 ‘교육 공공데이터 기반 학교 유형 분류 및 AI 중점학교 지정 예측 모델 개발’ 아이디어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인천개흥초등학교 개흥 데이터 마스터 팀,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BUSEOL ARCHIVE 팀, 인천청일초교 team GONA 팀, 동인천고교 ONTRACK 팀, 서인천고교 외 2개교 소속 조서박 팀, 인천진산과학고교 SchoolCast 팀 6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인천=강준완 기자
일반 부문에서는 인천석암초등학교 교사 3명으로 구성된 데이터락 팀이 ‘반경 너머, 도달 가능성으로-초등학생의 야외활동 기회 격차를 줄이는 AI 기반 우선지원 의사결정 시스템’이라는 주제의 작품으로 교육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학생 부문에서는 인천첨단초교 하이A아이 팀이 ‘첨단초 윤OO의 모험’을 주제로 한 학교 소개 영상으로, 상인천중학교 Vehere 팀이 ‘교육 공공데이터 기반 학교 유형 분류 및 AI 중점학교 지정 예측 모델 개발’ 아이디어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 인천개흥초등학교 개흥 데이터 마스터 팀,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BUSEOL ARCHIVE 팀, 인천청일초교 team GONA 팀, 동인천고교 ONTRACK 팀, 서인천고교 외 2개교 소속 조서박 팀, 인천진산과학고교 SchoolCast 팀 6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