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정보올림피아드 인재 후원
한화생명은 ‘2026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 인재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맺었다. IOI는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만 20세 미만 청소년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는 세계 대회다. 이틀에 걸쳐 하루에 5시간 동안 3개 문제를 푼다. 한국 국가대표는 다음달까지 한화생명 라이프파크 연수원에서 합숙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9일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김중원 한화생명 경영지원부문장(가운데)은 “학생들의 교육 기반을 다지는 사회공헌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