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최근 5년간 연평균 17.4% 증가했다.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17.8%로, 수익성이 KRX 헬스케어 지수 기업 평균(13.2%)보다 좋다. 연구개발(R&D) 지출을 최근 5년간 118.8% 늘리면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왔다. 자사주 보유 비중을 2020년 9월 1.96%에서 올 2월 6.98%로 늘리는 등 주주환원에 적극적이다. 체외진단 사업을 하는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바디텍메드가 최근 보이는 모습이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를 최근 서울 석촌동 서울지사에서 만났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 사진 양병훈 기자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 사진 양병훈 기자
“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부터 연간 매출을 매년 15%씩 성장시켜 2030년 3000억원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인데, 출발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