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한세재단 이사장 '아너스클럽' 가입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가운데)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하면서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이번 기부는 조 이사장의 두 번째 사재 출연이다. 2024년 모교인 서울대에 인문대학 발전기금과 인문학 도서관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서울대 문리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명예교수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