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금천구, 사흘간 쓰레기 수거 중단
메트로 브리프
서울 금천구가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의 여름휴가로 인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 종량제봉투와 음식물, 재활용품 등 모든 생활쓰레기 수거를 중단한다. 주민들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 이후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 구는 휴가 기간 비상상황실과 환경공무관 기동반을 운영해 긴급 수거와 생활 불편 민원에 대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