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깐부 맞네… 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

네이버가 엔비디아로부터 약 1조5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에 본격 나섭니다.

엔비디아는 네이버의 3대 주주에 오르고, 양사는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며 글로벌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악수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이해진 네이버 의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악수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 김용범 "양도세 장특공제 한도 설정...다주택자는 퇴로 열어줘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와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한도 설정 검토 방침을 밝혔습니다.

보유세는 강화하되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할 수 있는 세제 완화도 함께 검토하면서, 부동산 세제 개편의 방향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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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주물량 부족에 서울 평균 전셋값 7억원 돌파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사상 처음으로 7억 원을 넘어서며 전세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입주 물량 감소로 전세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는 비아파트 공급 확대와 공공·민간 임대 지원을 통해 전·월세 시장 안정에 나설 방침입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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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