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쩍쩍' 가라진 저수지 바닥
마른장마의 영향으로 23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백안저수지의 바닥이 갈라져 있다.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진 것과 달리 경남은 폭염이 이어지며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백안저수지의 저수율은 1.3%에 불과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