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8시48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아파트 관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관리인 등 부상자가 다수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제공
23일 오전 8시48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아파트 관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관리인 등 부상자가 다수 발생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제공
[속보] 당국 "경산 아파트 관리실 폭발화재는 방화로 추정"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