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해든마을, 여주 생활권 누리는 독립형 전원주택
전원주택 브랜드인 명가의아침이 경기 여주시 연라동에 단독 전원주택 단지 ‘여주해든마을’(16단지) 18가구를 공급한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과 남여주나들목(IC)이 차로 2분 거리에 있다.

여주해든마을, 여주 생활권 누리는 독립형 전원주택
단지 인근에 4차선 도로와 여주 시내·경강선 여주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 주변에 편의점과 식당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있다. 반려마루 테마파크와 명성황후 생가 등 여가·문화시설도 가까워 세컨드 하우스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여주역과 이마트는 차량으로 10분, 여주종합터미널과 여주시청은 12분 정도 거리다.

원주민 마을과 떨어진 독립형 단지로 주변 환경이 조용하고 쾌적한 편이다. 건폐율 50%의 성장계획관리지역이어서 적은 면적으로도 1층을 개방감 있게 건축할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또는 남동향으로 배치했다. 주차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단지 내로 차량이 다니기 편하도록 설계했다.

명가의아침은 본사 직영 방식으로 설계부터 시공·분양까지 맡아 맞춤형 주택 건축을 지원한다. 분양가의 50~6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