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메트로파크 영등포, 신도림 역세권…신길뉴타운 인프라 공유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이안 메트로파크 영등포’가 분양 중이다.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해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끈다.

이안 메트로파크 영등포, 신도림 역세권…신길뉴타운 인프라 공유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 동, 총 70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면적 59㎡와 84㎡ 위주로 평면이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 7호선 신풍역 등이 가깝다. 신안산역 도림사거리역이 단지 바로 앞에 개통 예정이다. 여의도까지 10분, 강남권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서울 서남권 최대 주거지인 신길뉴타운과 맞닿아 있다. 1만여 가구 뉴타운의 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타임스퀘어와 IFC몰을 비롯해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도 가깝다. 용마산공원, 도림천 산책로, 한강공원 등 녹지 공간도 근처에 있다.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 철거 및 지하화’ 사업도 예정돼 있다. 지난 50년간 도시의 흐름을 단절시켰던 고가차도가 철거된 후 그 자리에 대규모 공원과 녹지가 조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