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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작곡가 됐다
60년간 써온 클래식 작품 공개
8월 21일 전 세계 동시 발매
8월 21일 전 세계 동시 발매
홉킨스에게 음악은 연기보다 먼저 찾아온 꿈이었다. 홉킨스는 이번 음반 발매에 앞서 “음악은 내 삶의 첫 열망이었다”며 “평생 곡을 써왔고 이제 이 음악들을 세상과 나눌 수 있게 돼 더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