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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재단, 특구기업 글로벌 실증 확대 지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9일 서울 써밋원에서 ‘2026 글로벌 밸류업 캠프’를 열고, 특구 딥테크 기업의 글로벌 PoC(실증) 확대를 위한 국내외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글로벌 PoC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특구 기업 43개 사와 이들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해 참여한 국내외 대기업 18개 사, 투자기관 11개 사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대기업은 기아, 메르세데스-벤츠,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S, 오라클, 월트디즈니컴퍼니, 카카오모빌리티, 포스코인터내셔널, 한화시스템, 현대건설, LG AI 연구원, SK이노베이션 등이다.
투자기관은 에코프로파트너스, 티인베스트먼트, 현대차증권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대기업과 특구 기업의 PoC 사례발표와 대기업·투자기관 소개, 특구 기업 기술, 제품·서비스 및 PoC 추진계획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특구 기업 43개 사는 △바이오·헬스케어 △ESG·에너지·스마트인프라 △AI·모빌리티·로봇·스마트산업 등 3개 분야로 나눠 보유 기술과 제품·서비스, 글로벌 PoC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특구재단은 행사 이후 참여 대기업과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협력 수요를 조사하고, 상호 협력 의사가 확인된 기업에 1 대 1 후속 미팅(온오프라인)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후 PoC 추진과 투자유치, 사업 협력 등 실질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국내외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특구 기업의 검증 경험을 확대하고, 해외 실증과 글로벌 사업화로 확장되는 성장 경로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행사에는 글로벌 PoC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특구 기업 43개 사와 이들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위해 참여한 국내외 대기업 18개 사, 투자기관 11개 사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대기업은 기아, 메르세데스-벤츠,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S, 오라클, 월트디즈니컴퍼니, 카카오모빌리티, 포스코인터내셔널, 한화시스템, 현대건설, LG AI 연구원, SK이노베이션 등이다.
투자기관은 에코프로파트너스, 티인베스트먼트, 현대차증권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대기업과 특구 기업의 PoC 사례발표와 대기업·투자기관 소개, 특구 기업 기술, 제품·서비스 및 PoC 추진계획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특구 기업 43개 사는 △바이오·헬스케어 △ESG·에너지·스마트인프라 △AI·모빌리티·로봇·스마트산업 등 3개 분야로 나눠 보유 기술과 제품·서비스, 글로벌 PoC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특구재단은 행사 이후 참여 대기업과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협력 수요를 조사하고, 상호 협력 의사가 확인된 기업에 1 대 1 후속 미팅(온오프라인)을 연계할 계획이다.
이후 PoC 추진과 투자유치, 사업 협력 등 실질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국내외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특구 기업의 검증 경험을 확대하고, 해외 실증과 글로벌 사업화로 확장되는 성장 경로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