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 더블뷰 한강, 남양주 10년 민간임대…한강 조망권 갖춰
대출 규제와 전·월세난 심화로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에 공급하는 10년 장기일반 민간임대아파트 ‘덕소역 벽산블루밍 더블뷰 한강’이 실수요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28층, 2개 동, 162가구로 계획 중이다. 향후 도시계획 변경 후에는 지하 2층~최고 45층, 총 235가구로 거듭날 예정이다.

덕소 더블뷰 한강, 남양주 10년 민간임대…한강 조망권 갖춰
초기 부담을 낮춘 계약 조건이 특징이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총 계약금 3500만원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자금 부담 없이 한강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

10년간 세금 없이 거주한 뒤 공급 초기 책정된 가격으로 분양전환해 소유권을 가져올 수 있다. 거주하는 동안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관련 세금 부담이 없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유로운 전매 및 전대(임대)가 가능하다. 거주하다가 언제든지 분양권을 전매하거나 타인에게 세를 놓아 임대 수익을 올리는 게 가능하다는 의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금을 100% 전액 보장한다. 행정구역상 ‘와부읍’에 위치해 대학 입시에서 농어촌 특별전형을 노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