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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지아 주지사 "정의선 회장 만난다"…투자 논의할 듯
주지사실은 켐프 주지사가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를 방문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3월 조지아주에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지었다. HMGMA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5 등 전기차를 비롯해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를 생산한다.
주지사실은 "현대차는 20년간 조지아주와 좋은 관계를 맺어왔으며, 수억달러를 투자하고 1만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투자자들을 만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이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았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