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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G밸리 녹색산업단지 변신
메트로 브리프
서울시가 구로와 가산디지털단지 일대(G밸리)를 청년이 쾌적하게 머무는 녹색 산업 단지로 바꾼다. 구로구 일대에 7750㎡ 규모의 가로숲 정원 조성을 마쳤다. 오는 2030년까지 낡은 공개 공지 등을 총 10만㎡ 규모의 거대한 녹지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