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스쿠찌 제공
사진=파스쿠찌 제공
이탈리아의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6일 서울 중구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여름 시즌 제품 '베리베리 요거트 그라니따'와 '베리베리 바나나 그라니따'를 선보이고 있다.
[포토] 무더위 날릴 시원한 한잔…파스쿠찌, 여름 저격 신메뉴
파스쿠찌는 대표 여름 메뉴인 그라니따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호주 아티스트 멀가(MULGA)와 협업 아트워크를 통해 여름 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