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덱스원 제공
사진=덱스원 제공
덱스원(대표 이원행)이 지난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SLS TOKYO 2026 국제학회’에서 질 이완증 개선용 의료기기 ‘윙크필(Winkfeel)’을 일본 시장에 처음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학회에는 약 60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윙크필 관련 발표는 일본 BS클리닉의 변현섭 원장이 진행했다.
윙크필은 덱스트란(Dextran)을 주요 성분으로 적용한 의료기기로, 제품의 특성과 임상 적용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원행 대표는 “이번 일본 시장 최초 공개를 계기로 윙크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