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⑥ COMPANY]휴온스메디텍, 의약품 비중 낮추고 의료기기 키운다… “2030년 매출 1000억원 목표”
“휴온스메디텍은 의료기기 중심 기업으로 체질을 바꿔야 합니다.” 하창우 휴온스메디텍 대표는 “잘하는 분야는 더 강하게 만들고,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는 더 체계적으로 키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9월 선임된 하 대표는 시지바이오, 휴젤, 박스터, 동아제약 등을 거친 영업·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하 대표를 만나 더마샤인 중심의 에스테틱 사업 확장과 비뇨의학과 장비 해외 진출, 2030년 매출 1000억원 달성 전략에 대해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