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⑥ COMPANY]휴젤, 스킨부스터부터 E형 톡신까지… “에스테틱 풀라인업 구축하겠다”
“특정 제품 하나에만 승부를 거는 방식은 휴젤의 전략이 아닙니다. 시장 지배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추겠습니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보령에서 활용했던 외부 자산 도입과 공동판매 전략을 휴젤에 본격적으로 이식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를 만나 에스테틱 풀라인업 구축 전략과 미국·중국·브라질 등 글로벌 시장 확대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