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 "지역 내 업무·산업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 입주기업의 편의를 고려한 특화설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은 ‘군포 트리아츠’가 2026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지식산업센터 대상으로 선정된 데 대해 이처럼 소감을 밝혔다. 그는 “군포 트리아츠는 입주기업의 다양한 업무 형태를 고려한 설계와 편의시설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업무와 휴식, 물류 편의 등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지식산업센터가 요구하는 실용성과 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SK에코플랜트가 컨소시엄을 이뤄 시공한 군포 트리아츠는 경기 군포시 군포역세권복합개발사업 부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다. 지하 3층~지상 28층, 2개 동 규모다.

김 사장은 군포 트리아츠의 강점으로 입지와 실용성을 꼽았다. 단지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군포역과 가깝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좋다. 대형 업무·산업단지가 가까워 입주기업의 업무 교류와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도 유리하다.

그는 “향후 지역 내 업무·산업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SK에코플랜트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