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트큐브 2R2
사진=아트큐브 2R2
아트큐브 2R2가 오는 7월 소프라노 조수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美 조수미 40년, 四季의 노래 CONTINUUM'을 개최한다고 블루밍비트가 17일 보도했다.

전시는 조수미의 지난 40년간 예술 활동을 봄, 여름, 가을, 겨울 4개 층으로 나눠 소개한다.

조수미의 전 세계 무대 의상과 영상, 훈장 등 아카이브 자료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등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윤형근·이우환·김환기 등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오는 8월에는 조수미가 직접 참여하는 스페셜 세션도 열릴 계획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