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엔 마곡처럼 천지개벽할 동네 | 총총견문록
정부가 발표한 3기신도시는 모두 12곳입니다. 집값이 폭등하던 2018년 왕숙1·2와 교산, 계양을 시작으로 창릉, 대장, 광명시흥 등으로 이어졌죠. 2023년 오산세교3 지정이 마지막이었습니다. LH의 조사에서 이 많은 택지들 가운데 가장 선호도가 높은 곳은 창릉과 교산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선거리로 서울이 가장 가까운 계양과 대장은 상위권에 들지 못했는데요. 어떤 한계와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총총 다녀왔습니다.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