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오르더니…지난해 서울시 남는 돈 4년 만에 늘었다 [퇴근길 30초 경제]
◇ 집값 상승에 따른 세수 증가로…지난해 서울시 남는 돈 4년 만에 늘었다
주택 거래량 증가와 집값 상승으로 서울시 곳간에 남는 돈이 4년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세 중 가장 큰 비중인 취득세가 예상보다 약 2조 4천억 원 더 걷힌 건데요.
서울시 재무국은 "경기 회복과 부동산 거래량 증가로 지방세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이 흑자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가 이재명 정부의 주요공약인 '탈모약 건강보험 전면 적용'을 하반기부터 추진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를 두고 포퓰리즘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해당 정책 시행 시 국가가 지원해야 할 환자 수는 기존 대비 최대 42배 폭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 유가 하락에 따라 7월 발권되는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이달(27단계)보다 8단계 낮은 19단계로 적용됩니다. 이로 인해 항공권 구매 부담이 20% 이상 줄어들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