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값 상승에 따른 세수 증가로…지난해 서울시 남는 돈 4년 만에 늘었다

주택 거래량 증가와 집값 상승으로 서울시 곳간에 남는 돈이 4년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세 중 가장 큰 비중인 취득세가 예상보다 약 2조 4천억 원 더 걷힌 건데요.

서울시 재무국은 "경기 회복과 부동산 거래량 증가로 지방세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이 흑자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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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는 정치인 하사품 아냐"…이준석, 李정부 탈모약 지원 '직격'

정부가 이재명 정부의 주요공약인 '탈모약 건강보험 전면 적용'을 하반기부터 추진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를 두고 포퓰리즘이라며 비판했습니다. 해당 정책 시행 시 국가가 지원해야 할 환자 수는 기존 대비 최대 42배 폭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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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유류할증료 27→19단계로 뚝…왕복 최대 21만5000원 아낀다

국제 유가 하락에 따라 7월 발권되는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이달(27단계)보다 8단계 낮은 19단계로 적용됩니다. 이로 인해 항공권 구매 부담이 20% 이상 줄어들 전망입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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