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사진=연합뉴스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사진=연합뉴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