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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응원도 앱에서”…교촌치킨, 메뉴별 릴레이 할인
교촌에프앤비는 28일까지 교촌치킨앱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허니·레드·간장 등 교촌의 대표 메뉴를 주차별로 선정해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여러 마리를 주문하면 구매 수량만큼 할인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행사 메뉴 2마리를 주문하면 총 6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대표팀 첫 경기가 열리는 1주차인 12~18일에는 ‘허니 맛’을 테마로 허니한마리, 허니갈릭한마리, 허니옥수수한마리, 허니순살 등 허니 시리즈 4종을 할인 판매한다. 2주차인 19~24일에는 레드한마리, 마라레드한마리, 반반한마리 등 레드 라인업이 행사 대상이다. 마지막 3주차인 25~28일에는 간장한마리와 간장 소스를 포함한 반반한마리 메뉴를 할인한다.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메뉴를 주문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경품을 준다. 경품은 스페셜라이즈드 자전거 2명, 브롬톤 자전거 3명, 교촌치킨앱 2만 포인트 100명, 3000포인트 900명 등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고객들이 교촌의 대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과 경품 이벤트를 통해 응원의 즐거움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