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서 인디안 카라티 입고 샴페인 마시는 저 남자, 누구더라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 AI 화보 공개
카라티·반바지 등 여름 컬렉션 제안
카라티·반바지 등 여름 컬렉션 제안
이번 화보는 ‘오프 타임’(off-time)을 테마로 여름날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리차드 무어의 모습을 담았다. 바쁜 일상에서도 휴식을 즐기며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중년층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인디안만의 여유로운 무드와 품격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AI 화보 두 번째 시리즈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휴식을 즐기는 순간의 소중함과 본질을 지켜온 인디안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함께 담아내고자 했다”며 “올여름에도 ‘리차드 무어’의 스타일링을 참고해 편안함과 여유로운 품격이 돋보이는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