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장내 매수 결정"
취득 목적은 인공지능(AI), 위성통신, 우주항공, 첨단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테라팹, 스페이스 X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투자다. 취득 완료 예정 일자는 오는 16일이다.
스페이스X는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하며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로 주목받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