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반도체 제공
사진=한미반도체 제공
한미반도체는 상장을 앞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주식을 500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24%에 해당한다.

취득 목적은 인공지능(AI), 위성통신, 우주항공, 첨단 반도체 수요 폭발에 따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테라팹, 스페이스 X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투자다. 취득 완료 예정 일자는 오는 16일이다.

스페이스X는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하며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로 주목받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