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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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당선인이 최종 49.2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은 48.07%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 선거 개표가 최종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개표 시작 46시간여 만이다. 유권자 831만9134명 중 528만9383명이 투표했으며 오 당선인은 257만5819표(49.22%)를 얻었다. 정 후보는 251만5560표로 48.07%를 기록했다.

권영국 정의당 후보는 5만4315표(1.03%), 유지혜 여성의당 후보 4만3967표(0.84%),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 4만3321표(0.82%)로 뒤를 이었다. 무효표는 5만6401명이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