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표용지 부족 사태 벌어진 송파구 투표소
중앙선관위는 “투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높아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며 “송파구 선관위에서 해당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또 중앙선관위는 “대기 중인 유권자는 투표마감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으니 용지가 부족해 오늘 투표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오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