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선거 혼란 와중에…과천 선관위 인근 야산 화재 '소동'
불은 이날 오후 7시50분께 시작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후 8시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