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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하천서 물놀이하던 초등생 물에 빠져…심정지 상태 구조
“친구가 물에 빠져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수중에 있던 A군을 구조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군은 응급처치를 받은 뒤 자발순환회복(ROSC)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완주에 거주하는 A군은 동네 친구들 3명과 함께 물놀이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