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소아암 환자에 항균키트
미래에셋생명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800개를 전달(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호호상자에는 멸균장갑과 손소독제 등이 담겼다. 미래에셋생명은 2013년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