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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여신도 준강제추행 혐의 추가 기소돼
14일 대전지검은 정 총재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정 총재는 2018년 2월부터 약 4개월간 충남 금산군 소재 수련원에서 여신도 A씨를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 총재의 범행이 알려진 뒤 또 다른 피해자들도 잇따라 그를 고소했다. 이에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온 사건과 별개로 작년 4월과 9월에도 정 총재는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