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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외국인 관광객 전용카드 판매
우리은행은 13일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카드인 ‘놀 월드 카드’를 인천공항에서 교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놀 월드 카드는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개발한 카드로 외국인이 입국 직후 수령해 국내에서 결제와 환전 서비스를 받도록 설계됐다.
공항 환전소와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무인환전기, 제휴사 키오스크 등에서 환전과 충전, 출금이 가능하다. 외국인의 최근 소비 방식을 반영해 올리브영, 무신사, GS25 등 쇼핑 관련 브랜드와 제휴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놀 월드 카드는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개발한 카드로 외국인이 입국 직후 수령해 국내에서 결제와 환전 서비스를 받도록 설계됐다.
공항 환전소와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무인환전기, 제휴사 키오스크 등에서 환전과 충전, 출금이 가능하다. 외국인의 최근 소비 방식을 반영해 올리브영, 무신사, GS25 등 쇼핑 관련 브랜드와 제휴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