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 기업이미지(CI). 사진=HD현대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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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HD현대삼호가 북미 지역 선주로부터 7485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9.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9년 7월23일까지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