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유게임즈
사진=더블유게임즈
더블유게임즈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684억7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6% 늘어난 2049억8700만원, 당기순이익은 60.6% 증가한 735억49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