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홈플러스 제공
사진=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출이 몰리는 시기적 수요를 반영해 주요 신선식품과 델리, 베이커리를 비롯해 시즌 상품까지 할인 범위를 넓혀 체감 가격 낮추기에 집중했다.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