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홈플러스 제공
사진=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가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가성비 PB 브랜드 ‘심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모델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