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가 만난 CEO]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우린 자가면역질환 항체 백화점… 차세대 ADC 파이프라인 가동”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CJ헬스케어(현 HK이노엔)로부터 분사한 뒤 6년 만에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을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회사는 리드 파이프라인 ‘IMB-101’ 임상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항체 백본 플랫폼 구축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업종을 담당하는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이 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를 만나 플랫폼 기술의 차별성과 사업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