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3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7.1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9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3.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1%, 42.5%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7일 연속 순매수, 8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최근 3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이오테크닉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1Q26 Preview: 우호적 전방 - 상상인증권, BUY
04월 24일 상상인증권의 정민규 애널리스트는 이오테크닉스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000억원(+17.9% YoY, -1.2% QoQ), 257억원(+77.0% YoY, +16.1% QoQ)으로 컨센서스(Fnguide 4/23 기준 영업이익 247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반도체 장비 매출액은 789억원(+44.9% YoY)으로 전사 실적을 견인하며, 디스플레이/매크로 부문의 계절성을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Marker는 견조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 출하가 지속, 1cnm DRAM 공정 전환에 대응하는 Annealing 장비와 Cutting 장비의 OSAT/Foundry향 침투율도 증가하며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은 약 78.8%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70,000원으로 상향한다. 펨토초 Cutting 장비 양산 레퍼런스 기반 침투 확대와 NAND 고단화 사이클 진입에 따른 Annealing 적용처 확대 가능성을 프리미엄의 근거로 반영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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