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 제노스코 통합·후속 기술수출 기대”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시장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원개발사인 오스코텍의 기업가치 재평가(Re-rating)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렉라자의 상업화 성공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와 후속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 모멘텀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20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K-바이오 거버넌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오스코텍’ 보고서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렉라자의 글로벌 시장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