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마켓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AI 추천 뉴스 AI 추천 뉴스 팝업 닫기 美·이란 '2주 휴전' 소식에 재건株 동반 급등 입력2026.04.08 09:35 수정2026.04.08 09:35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고정삼 기자 구독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AFP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소식에 중동 재건 관련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23.05%) 오른 2만1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GS건설(17.01%) 전진건설로봇(11.72%) 삼성물산(10.04%) 삼성E&A(6.28%) 등도 일제히 상승세다.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중동 재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고정삼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란 2주 휴전 소식에…석유·해운株 '우수수' 중동 전쟁 수혜 기대 논리로 치솟은 석유·해운 테마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2주동안의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8일 오전 9시4분 현재 흥아해운은 전일 대비 720원(18.97%... 2026.04.08 09:15 2 트럼프 "2주간 공격 중단 동의"…프리마켓서 삼전 6%↑·하닉 9%↑ 미국이 이란과의 군사 충돌을 2주간 유예하는 상호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히면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8일 오전 4분 현재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 2026.04.08 08:08 3 "최악의 경우엔 코스피 4400선까지 후퇴"…증권가도 '돌변'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에서 '종전 선언' 대신 되레 강경 발언을 내놓으며 국내 증시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그동안 확전보다 협상 가능성이 높다고 봤던 국내 증권가에서도 당분... 2026.04.03 08:2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