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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미소금융에 1000억 출연
신한금융은 1000억원 가운데 200억원은 성실하게 빚을 갚는 고객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진 회장은 “포용금융을 책임경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