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30일까지 통합돌봄주간 운영 입력2026.03.23 18:27 수정2026.03.23 18:27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남도는 23일부터 30일까지 ‘경남통합돌봄주간’을 운영한다.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을 도민에게 알리고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18개 시군 전역에서 대상자 발굴과 현장 상담 등 집중 홍보를 진행한다. 도는 6월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을 도입해 복지 정보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20만 경남도민에 10만원 생활지원금 준다 경상남도가 320만 도민 전체에 1인당 10만원의 ‘경남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도민들에 대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박완수 경남지... 2 포항 연어양식특화단지 속도 포항시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추진하는 연어양식특화단지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포항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2026년도 공공 개발용 토지비축사업 대상지에 ‘연어양식특화단지 ... 3 부산 참다랑어 유통 '위판→직거래'로 부산시가 위판 중심인 참다랑어 유통망을 직거래 방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기후변화로 국내 연근해 참다랑어 어획량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유통 기간을 줄여 참다랑어의 선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부산시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