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계천에도 봄이 오나 > 봄 포근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청계천 일대에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산수유는 이른 봄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이 피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로 꼽힌다.  문경덕 기자
< 청계천에도 봄이 오나 > 봄 포근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청계천 일대에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기운을 전하고 있다. 산수유는 이른 봄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이 피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로 꼽힌다. 문경덕 기자
화요일인 17일 전국이 오전에는 춥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이하가 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중부 내륙과 전라권 내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